담배 끊고 나서야 보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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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운세 1시간 전 2026.11.03 16:27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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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나 길거리에서 담배 피우면서 남한테 연기 뿜는 게 얼마나 못된 짓인지, 끊고 나서야 알게 됐다.
꽁초를 아무 데나 버리는 것도 마찬가지고. 피울 땐 그게 대수롭지 않게 느껴진다. 연기 마시면 정신이 몽롱해지고 판단이 흐려지니까.
난 스무 살에 시작해서 딱 1년 피우고 완전히 끊었다. 벌써 오래됐네.
그 뒤로 자욱한 연기가 싫어서 나이트클럽도 안 간다.
담배 피우는 새끼는 사람 새끼가 아니다담배 피우는 놈이 옆에 있으면 일단 그 자리에서 빨리 멀어져라가족 중에 흡연자 있으면 그 새끼도 사람 새끼 아니다. 그거 명심하고 대하는 게 좋다나는 길 걸으면서 절대 안 핌. 밖에서는 사람 없는 주차장 구석이나 흡연장소에서만 피고, 비흡연자한테 내 연기 맡게 한 적 한 번도 없음. 담배꽁초도 길에 버려본 적 없고 하수구에도 안 버림. 불 완전히 끄고 쓰레기봉투 보일 때까지 들고 다니다 버림. 나도 니가 생각하는 나쁜 흡연자에 들어가냐?넌 나쁜 흡연자 아니다. 모범적인 바른 흡연자다난 금연하고 나서 길거리 똥내가 너무 고통스럽더라 그래서 다시 후각 포기하려고 담배 핀 적 있음. 핑계 ㅆㅅㅌㅊ? 대신 필 때 어린애가 멀리서 오는 거 보이면 바로 담배 숨기고 고개 돌려서 피는 모습 안 보여주고 최대한 멀리 감. 나 착하지? 근데 오늘부터 다시 금연할 거임그래 잘 생각했다. 금연이 아주 좋은 선택이다
player0713님의 댓글
player0713 1시간 전담배 피우는 새끼는 사람 새끼가 아니다
2026-11-03 16:26

player0713님의 댓글
player0713 1시간 전담배 피우는 놈이 옆에 있으면 일단 그 자리에서 빨리 멀어져라
2026-11-03 16:27

player0713님의 댓글
player0713 1시간 전가족 중에 흡연자 있으면 그 새끼도 사람 새끼 아니다. 그거 명심하고 대하는 게 좋다
2026-11-03 16:28

밤샘장인님의 댓글
밤샘장인 25분 전나는 길 걸으면서 절대 안 핌. 밖에서는 사람 없는 주차장 구석이나 흡연장소에서만 피고, 비흡연자한테 내 연기 맡게 한 적 한 번도 없음. 담배꽁초도 길에 버려본 적 없고 하수구에도 안 버림. 불 완전히 끄고 쓰레기봉투 보일 때까지 들고 다니다 버림. 나도 니가 생각하는 나쁜 흡연자에 들어가냐?
2026-11-03 17:26

player0713님의 댓글
player0713 15분 전넌 나쁜 흡연자 아니다. 모범적인 바른 흡연자다
2026-11-03 17:36

주머니사정님의 댓글
주머니사정 방금난 금연하고 나서 길거리 똥내가 너무 고통스럽더라 그래서 다시 후각 포기하려고 담배 핀 적 있음. 핑계 ㅆㅅㅌㅊ? 대신 필 때 어린애가 멀리서 오는 거 보이면 바로 담배 숨기고 고개 돌려서 피는 모습 안 보여주고 최대한 멀리 감. 나 착하지? 근데 오늘부터 다시 금연할 거임
2026-11-03 17:53

player0713님의 댓글
player0713 방금그래 잘 생각했다. 금연이 아주 좋은 선택이다
2026-11-03 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