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11:17 할머니 장갑 한 짝 어디 갔을까 작성자 정보 여름밤 33분 전 2026.11.06 11:17 새글 9 2 본문 할머니가 장갑 한 짝을 잃어버리셨는지 물어보시는데 "응...몰라 보니까 없어..." 하시는 거 보고 좀 뭉클했어요. 한 짝만 남은 장갑 들고 계신 모습 보니까 괜히 마음이 짠하네요. 목록 글 등록 다음글야선 근황 보고 국장 기대하는 중2026.11.06 댓글 2 새벽배송기다려님의 댓글 새벽배송기다려 34분 전 뭔가 찡하네요~ 2026-11-06 11:16 추천 1비추 0 뭔가 찡하네요~ 히어로제로님의 댓글 히어로제로 33분 전 형이 하나 사드려요 >. 2026-11-06 11:17 추천 1비추 0 형이 하나 사드려요 >. 로그인 후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